세른 / 팀 소개
세 사람의 강점이,
하나의 경험으로.
정리하고, 표현하고, 구현합니다.
기획에서 디자인, 퍼블리싱으로 이어지는
작업의 맥락을 함께 바라보는 팀입니다.
01 / 프로덕트 디자이너
진의령
Jin Eui Ryeong
5년차
문제를 정의하고,
경험의 흐름을 설계합니다.
사용자가 서비스를 쉽고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복잡한 정보를 정리하고 화면으로 구현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문제 정의부터 UX 설계, UI 디자인까지 맥락을 연결하며, 기획자·개발자와의 협업을 통해 실제 구현 가능한 해결책을 찾습니다.
전문 분야
- 사용자 흐름을 고려한 UX 설계
- 웹·모바일 서비스 UI 디자인
- 디자인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주요 업무 역량
UX 리서치 및 서비스 기획
사용자 요구와 경쟁 서비스 분석을 바탕으로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서비스 방향을 구체화합니다.
정보 구조 및 UX 설계
서비스의 정보 구조와 사용자 흐름을 정리하고, 와이어프레임과 프로토타입으로 주요 사용 시나리오를 설계합니다.
UI 및 비주얼 디자인
서비스 특성과 브랜드 방향을 반영해 일관성 있고 사용하기 쉬운 웹·모바일 화면을 디자인합니다.
디자인 시스템 및 협업
Figma를 활용해 컴포넌트와 스타일을 관리하고, 기획자·개발자와 화면 정책 및 구현 사양을 조율합니다.
02 / 프로덕트 디자이너
조은
Cho Eun
2년차
정보의 핵심을 찾아,
이해하기 쉬운 화면을 만듭니다.
복잡한 정보를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구조와 화면으로 만드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조은입니다. 화학공학 전공과 연구원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분석하고, 핵심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의료 분야 웹사이트와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하며, 콘텐츠 기획부터 UI 디자인, 구현 과정의 조율까지 연결해 일합니다.
전문 분야
- 전문 정보를 쉽게 전달하는 콘텐츠 기획
- 브랜드 특성을 반영한 웹 UI 및 비주얼 디자인
- 일관된 화면을 위한 디자인 시스템 구축
주요 업무 역량
UX 리서치 및 서비스 기획
클라이언트 요구사항과 분야별 자료를 분석해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정리하고, 페이지 구성과 콘텐츠 방향을 구체화합니다.
정보 구조 및 UX 설계
정보의 중요도와 사용자의 탐색 흐름을 고려해 메뉴, 페이지 구조, 섹션 순서를 설계합니다.
UI 및 비주얼 디자인
브랜드의 성격에 맞는 색상, 타이포그래피, 이미지와 레이아웃을 설계하고,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가독성을 조정합니다.
디자인 시스템 및 협업
Figma의 스타일과 컴포넌트를 활용해 화면의 일관성을 관리하고, HTML·CSS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퍼블리셔와 구현 방향을 조율합니다.
03 / 웹 퍼블리셔
김세영
Kim Se Young
3년차
디자인의 의도를,
작동하는 웹으로 완성합니다.
HTML, CSS, JavaScript를 기반으로 디자인 시안을 웹 환경에 정확하게 구현하며,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을 고려한 반응형 웹 퍼블리싱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과 유지보수를 고려한 마크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다양한 인터랙션 구현과 기존 사이트의 UI 개선 및 유지보수에도 능숙합니다.
전문 분야
- 반응형 웹 퍼블리싱 및 기기별 UI 최적화
- JavaScript·jQuery 기반 인터랙션 및 애니메이션
- 기업·병원 홈페이지 구축과 유지보수·UI 개선
주요 업무 역량
마크업 및 스타일링
HTML5, CSS3 기반 시맨틱 마크업과 웹 표준을 고려한 퍼블리싱. Flexbox·Grid 레이아웃, 반응형 UI 구현 및 Tailwind CSS 활용이 가능합니다.
인터랙션 구현
JavaScript·jQuery와 Swiper, GSAP, AOS, Slick을 활용해 슬라이드, 스크롤 애니메이션, 탭, 아코디언, 팝업, 드롭다운, 모바일 메뉴를 구현합니다.
반응형 웹 및 접근성
PC·태블릿·모바일 환경과 다양한 해상도를 고려해 UI를 최적화합니다. 시맨틱 마크업, 키보드 접근성, ARIA 속성을 고려한 UI 구조를 구현합니다.
프레임워크 및 작업 환경
Tailwind CSS, Bootstrap, Figma, Photoshop, VS Code, FileZilla, Git을 활용하며 Cafe24 및 FTP 서버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함께 일한다는 것
각자의 다음 단계까지,
함께 생각합니다.
정보를 정리할 때는 화면을, 화면을 그릴 때는 구현을 생각합니다.
같은 목적을 공유하며 작업의 연결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세른의 방식입니다.